
40년 만의 보건 쾌거… 지독한 편충 감염 끝낼 신약 '에모뎁사이드'...
- 4분 - 전 세계 수억 명이 앓고 있으나 침묵 속 방치된 '소외열대질환' - 동물용 의약품에서 인류의 희망으로: 에모뎁사이드의 탄생 - 에모뎁사이드의 최종 품목 허가를 위한 엄격한 대규모 임상시험이 순조롭게 진행 중 - 미국 식품의약국(FDA) 등의 최종 승인을 거쳐 2028년 상용화에 성공한다면, 이는 40년 만에 세상에 나오는 완전히 새로운 계열의 구충제
- 40년 만의 보건 쾌거… 지독한 편충 감염 끝낼 신약 '에모데시드' 임상 최종 단계 돌입전 세계 수억 명의 삶을 갉아먹지만 그동안 철저히 방치됐던 기생충 감염 질환에 파란불이 켜졌다. 기존 약물로 치료가 불가능했던 난공불락의 편충을 상대로 강력한 신약 후보 물질인 '에모뎁사이드(Emodepside)'가 상용화를 위한 최종 승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