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호르몬, 세로토닌이 이명을 악화시킬 수 있다
- 4분 읽기 - 전 세계 인구의 약 14%가 이명으로 고통받고 있다. - 우울증 치료에 널리 사용되는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가 이명에는 오히려 역효과 - 특정 뇌 영역에서는 세로토닌 수치를 높이고 다른 영역에서는 그렇지 않은, 세포 또는 뇌 영역 특이적인 약물을 개발하는 것이 가능할 수 있다.
- 세로토닌이 이명을 악화시킬 수 있다이명 환자들은 끊임없이 귀에서 거슬리는 윙윙거리는 소리를 듣는다. 많은 환자가 이명으로 인해 우울증과 불안감을 경험한다. 그런데 한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심리적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처방된 약물이 오히려 이명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한다.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 결과, '행복 호르몬'으로 알려진 신경전달물질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