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유전학의 세 선구자, 2026 노벨 생리학·의학상 수상 (영상)
- 5분 읽기 + 3분 20초 영상 - 뇌의 비밀을 밝힌 빛, 노벨 생리학·의학상 수상 - 신경세포를 켜고 끄는 광유전학의 혁신과 발견 - 인류의 숙제 ‘뇌의 작동 원리’를 푸는 새로운 이정표
- 광유전학의 세 선구자, 노벨 생리학·의학상 수상2026년 노벨 생리학·의학상은 광유전학의 선구자인 페터 헤게만(Peter Hegemann), 게오르크 나겔(Georg Nagel), 칼 다이서로스(Karl Deisseroth) 세 사람에게 수여된다. 이들은 빛에 반응하는 단백질을 발견하여 뇌세포를 선택적으로 켜고 끌 수 있게 만들었다. 이를 통해 뇌가 작동하...



















